하카타 지역 | 역사와 문화절분대제【도초지】 2026
날짜:2026.02.02 ~ 2026.02.03
“복은 안으로, 도깨비는 밖으로”라는 친숙한 외침으로 시민들에게 사랑 받아 온 연례 행사 절분제.
도초지의 절분제는 무로마치 시대부터 이어져 온 축제로 칠복신과 오다후쿠상도 등장합니다.
절분제 기간 중에는 국가 중요 무형 문화재 “천수관음상”과 후쿠오카시 지정 문화재 “육각당”이 공개되어 매년 많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.
2026년 2월 3일 절분대제에서는 도시오토코(절분 콩 뿌리기를 맡은 남자로 그 해의 간지에 태어난 남자)와 후쿠오카・하카타의 유명 인사가 참가하는 “절분 콩 뿌리기” 행사가 성대하게 열리며, 콩뿐만 아니라 떡이나 귤, 과자 등이 본당에서 힘차게 뿌려집니다.
【전야제】2026년 2월 2일
●절분 콩 뿌리기: 13시~16시 (13시, 15시, 16시, 3회)
●제비뽑기: 13시~17시
【개운액제 절분대제】2026년 2월 3일
●절분 콩 뿌리기: 10시~16시 (10시, 10시 40분, 12시, 13시 40분, 15시, 16시, 6회)
●제비뽑기: 10시~17시
제비뽑기:2,000일 폐지 ※예탁권(1,500일 폐쇄). (예창권 재사무소 판창지 1월 31일.)
▼2024年절분대제【도초지】